
SOURCE : https://www.theatredelaville-paris.com/
Pain 이라는 글자를 보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?
Pain이라는 뜻을 살펴보면, Pain = 고통이며 불어로는 Pain = 빵이면서 남성명사이다.
본 공연은 자신의 삶을 성찰한 내용이다.
무대에는 제과 관련된 오브제들이 있으며, 영상을 통해 공연의 몰입감을 높여준다

우리는 어디서부터 왔을까?
우리는 어떻게 이 세상에 나왔을까? 어떠한 인연으로 우리는 지금의 가족들을 만나고,
나와 함께하는 모든 이들과의 만남 속에서 살 수 있는걸까? 나는 왜 이런것들을 좋아하는지, 내가 이 세상에 왜 태어 났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한적이 있는가?
이 공연은 장다니엘 브루세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 전수된 가족 레시피에 따라
무대에서 만든 바게트를 만든다.
여러 에피소드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
아버지는 가족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아들도 그 뜻을 받기를 원했지만 장다니엘은 원하지 않았고,
아버지는 가게를 팔게 되었다.